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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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owdin
2009/03/22 18:08
옆에 사진이 좀 쩌는군요. 깽깽이입니다. 낄낄낄.
무튼 초대장 보내주신 덕분에 열심히 텍스트 게시하는 중입니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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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늉
2008/11/16 13:36
책마을에서 보고왔습니다. 많은 활동은 안했지만 꾸준히 초석을 다져나가는 중이랍니다.
프로필사진에서 우러나오는 아우라가 자꾸만 눈이 가는군요.
반갑습니다~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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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Sailor
2008/05/06 20:58
D+1. 휴가 온 기분. 그러나 왠지모를 찝찝함-그리고 '복학'이라던가 '학점' 같은 단어들이 뇌리를 스치는데!!-이 내가 쿠닌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영하는 듯.
아침에 부대에서 전화가 온 것 같은데, 자느라 못 받았음. 아마 '그것' 때문인 듯 한데, 이제 제 일은 아니지요. 형쪽은 별 일 없나 모르겠네요? 판은 원하던 대로 펼쳤으니 이제 잘 그려내길 바랍니다.
...아. 그리고 우리 홍상병님께 한 말씀 전해주시면 고맙겠어요. "메일 안 왔다"고...... -
edit/del | reply 현진 2008/04/01 19:59
형 나 전역하면 뭐하면 좋을지 갑자기 헷갈린다...
뭔가 호모 루덴스처럼 살고 싶은데 현실은 예비역 프롤레타리아...라도 되면 좋겠지만 아예 백수.
뭔가 즐거운 거 없을까?
...어라- 책 20권 읽기? 이건 뭐임?
추신. 독후감 두 개 더 올렸다 헤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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킴군
2008/01/11 11:54
주소는 어케 알고 들어왔데.
중대컴공인데 제로페이지는 아니야. 과활동을 많이 안해서 ㅎ
블로그가 상당히 주제있네 -_-
나도 김창준씨 참 좋아라하는데ㅎ
우리학교 선배인것도 한 몫 했고.
내 위키는 아직 볼게 없어~ ㅎ -